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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잠복기2

배우자 매독 양성|전염경로·파트너 검사와 치료 기준 배우자나 파트너가 매독 양성이라는 말을 들으면 언제 감염됐는지, 일상생활로 전염되는지부터 걱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검사 양성만으로 감염 시점이나 관계의 경위를 단정할 수 없으며, 우선 파트너의 병기와 본인의 노출 시점을 바탕으로 검사·치료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매독의 주요 전염경로매독은 주로 감염성 병변과 직접 접촉하는 질성교·항문성교·구강성교로 전파됩니다. 병변은 성기뿐 아니라 입안, 입술, 항문·직장, 질 내부나 포피 아래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임신 중에는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전파될 수 있습니다. 수혈을 통한 전파도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혈액 선별검사와 보관체계가 있는 환경에서는 일반적인 일상 위험과는 구분해야 합니다.화장실·수영장·식기로는 전염되지 않습니다상황일반적 판단변기·문..
매독 초기증상|통증 없는 상처·손발바닥 발진과 검사 시기 매독은 초기증상이 약하거나 저절로 사라져 감염 사실을 놓치기 쉽습니다. 통증 없는 상처가 없어졌거나 발진이 가라앉았더라도 치료된 것은 아니며, 최근 노출 직후의 음성 결과도 감염을 완전히 배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매독 초기증상 핵심 정리단계주요 증상주의점1기단단하고 둥근 통증 없는 궤양입안·항문·질 안쪽 등 보이지 않는 곳에도 생김2기손바닥·발바닥을 포함한 발진, 림프절, 발열, 피로, 반점형 탈모가렵지 않거나 희미할 수 있음잠복기눈에 띄는 증상이 없음혈액검사에서 발견될 수 있음통증 없는 상처가 사라져도 치료된 것이 아닙니다1기 매독의 궤양은 보통 단단하고 둥글며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하지 않아도 몇 주 뒤 사라질 수 있지만 감염은 몸 안에 남아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입술과 입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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