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416 10월 둘째주 2022.10.10 ~2022.10.16 별자리 운세 양자리 양자리에게 이정표가 될 터닝 포인트 주간입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쌓아온 것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됩니다. 또는 대인 관계에서 아주 좋은 발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깊고 열정적인 관계를 발전시킬 누군가를 만나거나 이미 갖고 있는 누군가와 특별한 약속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파트너십의 발전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연인이나 배우자와 같은 사적인 관계일 수도 있고, 회사와 같은 단체나 단체와의 계약이나 협업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8월 말부터 9월 말까지의 이야기와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에 힌트가 숨어 있는 것 같습니다. 황소자리 2020년 말쯤부터 사회적 지위, 직위, 명성, 외부 평가에 대한 내 입장,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할까요?.. 송가인 2022년 콘서트 및 행사 공연 일정 (FEAT. 콘서트 가격) 남녀 노소에게 사랑 받는 송가인 ! 2022년 10월 11월 12월 콘서트, 행사, 공연 일정입니다 앞으로 남은 일정인 목포, 천안, 부천의 단독콘서트 가격은 VIP석 154000원 R석 132000원 S석 121000원 A석 99000원 으로 동일 합니다 국가유공자의 경우 본인만 할인 20% 장애인 할인 (1~3급, 동반1인) 20% 장애인 할인 (4~6급, 본인만) 20% 증빙 미 지참시 차액 지불 해야 합니다 2022년 10월 7일 저녁 6시 30분 임실치즈축제 개막식 7일 밤 10시 생거진천 문화축제 개막식 8일 오후 6시 송가인 단독콘서트 목포 9일 오후 6시 송가인 단독콘서트 목포 11일 저녁 6시 30분 2022년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 화합콘서트 14일 오후 6시 '화순군민의날' 축하.. 10월 첫째주 2022.10.3 ~ 2022.10.9 별자리 운세 양자리 9월 10일, 전송과 통신을 관장하는 행성인 수성이 역행을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로 순조롭게 진행되던 일이 멈췄을 수도 있고, 조정해야 할 부분이 있었을 수도 있고, 혼란스럽거나 과거로 돌아간 적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수성은 이번 주 초부터 직항도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멈춰 있던 것이 마침내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합니다. 특히 양자리의 경우 일상 생활과 일상 업무, 책임 영역 및 건강 관리와 관련된 사항에 주의 하십시오. 우선 한 주의 초에 자신에게 막연했던 것을 외쳐보자. "매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일이 있다면 지금이 바로 그 때입니다. 또한 직업에서 앞으로 나아갈 때 일상 생활에 통합해야 할 사항에 대한 메시지를 주중에 받을 수도 있습니다. 보름달은 다음 주 초에 양.. 기초연금 인상 추진 40만원 으로 시기 자격 지급시기 정리 윤석열 대통령 공약인 기초연금 40만원이 언제 될런지 원래 월 30만원인데 40만원으로 10만원 인상이 윤석열 대통령 3대 공약중 하나이다. 부모금여 100만원 (올....) 병사월급 200만원 (와 군입대 다시 할까....) 기초연금 10만원 인상 ! 기초연금은 지금은 나랑 1도 관련이 없지만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10만원이 어딘가 싶다 물론 현금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 하고 있지만 나중에 10만원이면 손주들 장난감 큰거 1개 작은거면 3개 이상 사줄수 있는 금액이짜나 암튼 자격 !! 국내 거주 65세 이상, 하위소득 70% 에 지급, 연금이니까 매월 지급 하위 소득 70%이라서 어려울 것 같기도 한데 나중에 노령에 월급이나 일정한 수입, 임대수입 뭐 등등등이 없다면 단독가구 180만원, 부부가구 28.. 홍윤화 복귀 소식 ! 개그우먼 홍윤화가 코빅에 복귀 했다 부상중이여서 잠시 휴식기를 가졌다가 코빅 주마등으로 복귀 한다. 문세윤 어린역할을 했었는데 완전 재미있었던ㅎㅎㅎ 씨름의 여왕이라고 그거찍다가 십자인대파열된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행이 다 회복되어서 복귀 하신듯 인대파열 수술 하시고도 자신의 아픔을 개그로 승화시켰었던 기억이 난다 마취 풀리자마자 김밥 떡볶이 드셨다고 하시고ㅎㅎㅎ 수술때도 본인이 무거운 나머지 의사분들이 4분이 오셔서 케어 하셨다는 이야기도ㅎㅎㅎ 아무튼 잘 복귀 하셨으니 승승장구 하시길 ! 동백 타코 맛집 픽칸테 (feat. 점심) 점심 뭐먹을까 하다가 고르게 된 픽칸테 배민에서 메뉴 한번 훑어보다가 발견한 집 별점도 나쁘지 않아서 한번 가봄 미국에서 살던 동네가 멕시코 국경이랑 20~30분 거리라서 동네에 타코집이 너무 많았고 잘하는 집도 많았고 LA 사람들은 심지어 우리동네 와서 먹기도 했으니까 타코맛은 그래도 잘안다고 생각됨 이집 완전 본토 그맛은 아니지만 괜찮음 너무 과하지도 않고 덜하지도 않고 왜냐하면 나는 고수를 좋아하기 때문 우리나라사람들은 보통 고수를 않좋아해서 과콰몰리나 여러가지에 고수를 빼는 경향이 있는데 이집도 한국인 입맛에 맞게 배려 해줌 (미국도 물론 고수 빼달라하면 뺴주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고수 때려 넣음) 암튼 셋트에 나오는 치킨 윙도 바삭하니 잘 튀겨 졌고 한가지 쪼금 뭐 아쉽다 싶은건 과콰몰리 미국은 .. 이전 1 ··· 58 59 60 61 62 63 64 ··· 7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