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성병검사3 배우자 매독 양성|전염경로·파트너 검사와 치료 기준 배우자나 파트너가 매독 양성이라는 말을 들으면 언제 감염됐는지, 일상생활로 전염되는지부터 걱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검사 양성만으로 감염 시점이나 관계의 경위를 단정할 수 없으며, 우선 파트너의 병기와 본인의 노출 시점을 바탕으로 검사·치료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매독의 주요 전염경로매독은 주로 감염성 병변과 직접 접촉하는 질성교·항문성교·구강성교로 전파됩니다. 병변은 성기뿐 아니라 입안, 입술, 항문·직장, 질 내부나 포피 아래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임신 중에는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전파될 수 있습니다. 수혈을 통한 전파도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혈액 선별검사와 보관체계가 있는 환경에서는 일반적인 일상 위험과는 구분해야 합니다.화장실·수영장·식기로는 전염되지 않습니다상황일반적 판단변기·문.. 매독 초기증상|통증 없는 상처·손발바닥 발진과 검사 시기 매독은 초기증상이 약하거나 저절로 사라져 감염 사실을 놓치기 쉽습니다. 통증 없는 상처가 없어졌거나 발진이 가라앉았더라도 치료된 것은 아니며, 최근 노출 직후의 음성 결과도 감염을 완전히 배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매독 초기증상 핵심 정리단계주요 증상주의점1기단단하고 둥근 통증 없는 궤양입안·항문·질 안쪽 등 보이지 않는 곳에도 생김2기손바닥·발바닥을 포함한 발진, 림프절, 발열, 피로, 반점형 탈모가렵지 않거나 희미할 수 있음잠복기눈에 띄는 증상이 없음혈액검사에서 발견될 수 있음통증 없는 상처가 사라져도 치료된 것이 아닙니다1기 매독의 궤양은 보통 단단하고 둥글며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하지 않아도 몇 주 뒤 사라질 수 있지만 감염은 몸 안에 남아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입술과 입안.. 매독검사 양성|RPR·VDRL·TPHA 결과 해석과 재검 기준 건강검진이나 수술 전 검사에서 매독검사 양성이라는 말을 들으면 현재 감염인지, 과거 치료 흔적인지부터 걱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RPR·VDRL과 TPHA·TPPA·FTA-ABS는 역할이 다르므로 한 항목만으로 현재 매독을 확정하지 않습니다.매독검사 결과 핵심 요약검사군대표 검사주요 역할비트레포네마 검사RPR, VDRL선별검사와 치료 반응 추적에 사용트레포네마 검사TPHA, TPPA, FTA-ABS, EIA·CIA매독균 특이항체 확인에 사용트레포네마 검사는 치료 후에도 오랫동안 양성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RPR 또는 VDRL 수치는 치료 전 기준값과 비교해 변화를 추적하는 데 사용합니다.RPR 양성이라고 모두 현재 매독은 아닙니다RPR과 VDRL은 매독균 자체를 직접 찾는 검사가 아닙니다. 다른 .. 이전 1 다음 반응형